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광산을)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광주의 AI·반도체 산업 육성과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 8일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특위는 정부와 국회, 기업,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과 투자 여건 조성, 현장 애로 해소 등을 지원하는 당 차원의 추진기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임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출범은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정부와 국회, 기업, 지역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추진체계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입법과 예산 지원은 물론 제도 개선과 기업 투자환경 조성, 현장 애로 해소까지 꼼꼼히 챙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가 AI와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를 가장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대한민국 AI 3강과 지역주도 성장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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