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오고 가족 머물도록"…메가프로젝트 정주여건 강화
【 앵커멘트 】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주거와 교육, 의료, 문화 등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청년과 인재가 일자리를 찾아 지역으로 오고, 가족과 함께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처음부터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 3차 점검회의에서 산업단지와 정주여건 조성을 하나로 묶어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단순한 산업단지 건설이 아니라 첨단 산업과 주거, 교육과 의료,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어내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