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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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 호남 제1의 부자 경제도시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2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 광양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호남의 민주당 강세 속에서도 5회 연속 무소속 시장이 탄생했는데요. 오늘은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과 함께 4년 동안 펼칠 시정 청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당선인님 안녕하십니까? ▲ 박성현 당선인 : 반갑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 예 반갑습니다. 이번에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현직 시장을 꺾고 당선이 되셨어요.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당선인을
      2026-06-22
    • "한찬식, 권력에 대해 좌고우면 안 해…검찰개혁 마무리 적임자"[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을 일부 교체한 가운데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여권 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찰 출신인 한 수석은 문재인 정부 시절 동부지검장으로 재임하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를 지휘하며 당시 김은경 장관과 신미숙 청와대 비서관을, 드루킹 특검 수사과정에서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송인배 전 비서관을 기소했었습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소추를 주도했던 고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위라는 점에서도 여권 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검사 보완수사권과 전건송치주의 문제
      2026-06-22
    • 김재원 "이화영 위증 유죄, 이 대통령 '딱 걸려'...재판 재개, 무조건 징역 실형, 큰 의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검찰 '연어 술파티' 국회증언감정법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실무진의 반대에도 부당하게 대북 지원을 강행한 직권남용 혐의는 검찰 공소권 남용이라며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위증 유죄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조작기소 실체가 드러났다고 평가했고, 국민의 힘은 2년 넘게 '연어 술파티, 연어 술파티' 하더니 결국
      2026-06-22
    • '이달 들어 4명' 인권위 간부들 보직반납 선언 까닭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행보에 반발한 과장급 간부들의 보직 반납 선언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혁장 인권위 기획재정담당관(과장급)은 22일 오전 내부 게시판에 '과장 보직을 반납하며 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요청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권 담당관은 게시글에서 "이 자리를 지키며 위원회의 추락과 직원에게 전가될 피해를 최대한 막아보고자 했으나 이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오는 7월 인사에서 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위원장은 임기를 지키는 것이 인권위 독
      2026-06-22
    • "검찰개혁 본질 외면한 인사"...혁신당,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내정 비판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정부의 개혁 의지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이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청와대 인사를 비판했습니다. 임명희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긍정평가를 앞섰다"며 "최근 지지율 하락은 선거관리 부실이나 당내 분열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임 대변인은 "민주 헌정 질서 회복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출범한 정부가 국민 기대에 부응할 개혁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06-22
    • "'시장 이기는 정부는 없더라' 해놓고…1년 만에 세금 폭탄 때리려 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부가 다음 달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둔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김 실장은 SNS를 통해 한국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그러나 하반기 반도체 기업의 성과급이 지급되고, 사상 최대 규모 수출 대금 유입이 본격화 되면,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과거 수십 년의 경향이 반복될 것"이라며 "부동산 과세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의 보유세가 대체로 낮다"며 "선진국
      2026-06-22
    • 강훈식 비서실장, 예비군 급식 사고 질타..."훈련체계 전면 점검"
      청와대가 예비군 훈련 중 발생한 안전·급식 문제와 염전 노동자 인권침해 사건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과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22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최근 서울 서초구 예비군 훈련장에서 도시락을 먹은 예비군 89명이 구토 증세를 보인 사건과 지난달 포천 예비군 훈련 중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이같이 주문했습니다. 강 실장은 "청년들에게 국가와 정부, 군이 어떻게 느껴지겠느냐"며 관련 부서를 질책하고 예비군 급식과 위생은 물론 훈련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점검할 것을 지
      2026-06-22
    • 오세훈 "부동산 세제 강화는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쓰지 말아야 할 수단"...정부 보유세·양도세 강화 움직임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 움직임을 두고 "실패한 길을 다시 가려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쓰지 말아야 할 수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정부가 보유세와 양도세 강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급은 막아둔 채 세금으로만 집값을 잡겠다는 실패한 길을 기어이 다시 가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유동성이 부동산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2026-06-22
    • 송영길 "조선·한동훈, 전작권 회수 연합사 해체 안 돼?...평생 그렇게 살 건가, 노예도 아니고"[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국회 상임위는 국방위 지원하셨는데. 이거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송영길 의원: 예. 국가안보 문제가 중요하고. 특히 최근에 이제 전시작전권 회수 문제나. 그다음에 이제 '내란의 밤'을 우리가 겪었는데 우리 국군들의 헌법적 정신을 투철하게. 어떤 특정 권력집단의 사병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헌법의 군대가 되도록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해보려고 그럽니다. 특히 또 최근에 우리나라 방위산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방위산업의 활로 그런 문제도 뒷받침하고. 여러 가지로
      2026-06-22
    • "선관위, 진상규명위에 '투표지 인쇄 축소 결정' 회의록 미제출"…"비공개 원칙 사유"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을 결정한 회의록을 '비공개 원칙'을 사유로 들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에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상규명위를 이끈 조현욱 위원장은 22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사 과정에서) 투표용지 인쇄 축소를 결정한 위원회 회의록을 공개해서 저희가 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선관위 회의록은 비공개라고 해서 의결된 요지나 의안 상정한 것만 나왔고, 그 회의록 자체는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회의록은 못 봤지만, 일선
      2026-06-22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중기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공식 사과… "책임 통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 중기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 후보자는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 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은 완성된
      2026-06-22
    • 이재명 대통령 "보복 대행 절대 안 돼"...'경찰 무더기 검거' 칭찬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내고 엄정한 법 집행을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찰청의 수사 성과를 소개하며 "보복대행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중대범죄"라며 "구속까지 될 수 있는 범죄인만큼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지난해 8월 대구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87건, 피해자 128명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시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집중 수사
      2026-06-22
    • 李대통령 "정치, 국민 삶 책임지는 것…집권자, 위임받는 무한 책임 자리"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0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에서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세계 시민의 이상 국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2026-06-22
    • 반도체 유치 '온도 차?'..."투자 환경 개선 중요"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전망이 거론되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기업들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기업의 투자 환경부터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투자 가능성이 나오면서,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은 아직 결정된 게 없다며 신중한 입장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반도체 공장 입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
      2026-06-21
    • 이준우 "잠실 나 홀로 봉쇄녀, 장동혁 말하는데 뒤로 스윽...'올다르크' 영웅화, 추앙 안 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올다르크'라고. '다르크'는 잔다르크의 다르크 같은데. '올'은 왜 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혼자 이렇게 부둥켜안고 체육 관계자들 못 들어가게 막은 사람.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대변인: 저는 그 여성분에 대해서 '올다르크'라고 이름 붙이는 거는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올'이 뭔가요? △이준우 대변인: 올림픽공원 할 때 '올'입니다. ◐유재광 앵커: 올림픽 공원의 잔다르크인가요? △이준우 대변인: 네, 올림픽공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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