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조 "사측 중재안 수용하라" 2주째 단식투쟁

    작성 : 2026-10-26 21:20:58

    광주글로벌모터스, GGM 노동조합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시한 노사갈등 중재안 수용을 미루는 사측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GGM지회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211일간 이어온 천막농성을 중단하고 집중 교섭에 나섰지만 사측의 무성의한 태도로 교섭이 결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조 간부 2명이 지난 12일부터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측의 중재안 즉각 수용과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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