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사무국은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8만942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104만9,504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643경기 만에 달성한 1,100만 관중 이정표를 17경기 단축한 신기록입니다.
올해 프로야구는 역대 두 번째로 전반기에 관중 700만명을 동원하고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체 626경기의 약 48%에 해당하는 298경기가 매진됐습니다.
현 추세라면 지난해 수립된 한 시즌 최다 매진331경기 기록 경신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좌석 점유율은 85.2%입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145만3,477명을 동원해 관중 1위를 달리는 가운데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7개 팀이 100만 관중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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