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다시 필요성이 제기된 신안경찰서 신설 문제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3급지 규모의 경찰서를 신안군에 신설해 70여 명의 경찰 인력을 배치하는 신안경찰서 신설안이 지난달 행정자치부 심사를 통과하고 이달 말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오는 9월 정기 국회 심의를 거쳐 신설 예산이 확정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29 20:07
부활절 앞두고 '킷캣 41만 개 증발'…"트럭째 사라졌다"
2026-03-29 16:30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영장..."라이터 등 소형 카메라 설치"
2026-03-29 15:15
"실수로 기어봉 건드려"...'2m 음주운전' 50대 무죄
2026-03-29 08:34
공금 빼돌려 '카드깡' 의심 서울시 직원...내부 감사
2026-03-28 22:09
반포대교 아래서 유람선 멈춰...승객 300여 명 구조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