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다시 필요성이 제기된 신안경찰서 신설 문제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3급지 규모의 경찰서를 신안군에 신설해 70여 명의 경찰 인력을 배치하는 신안경찰서 신설안이 지난달 행정자치부 심사를 통과하고 이달 말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재부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오는 9월 정기 국회 심의를 거쳐 신설 예산이 확정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7 17:22
세종서 상가 건물로 버스 돌진...2명 다쳐
2026-06-07 16:15
민주당,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예고..."개헌도 검토"
2026-06-07 08:44
게임하는 초등생 아들 주먹으로 20회 폭행한 50대 아빠 '집행유예'
2026-06-07 07:33
건물 외벽 선거 현수막 철거하던 70대 노동자 추락사
2026-06-07 06:55
한화, 2019년 폭발사고 작업중지에 '반발'...정부 상대 법적 다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