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서 키우던 개가 고등학생을 물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고물상 앞에서 17살 김 모 군이 목줄이 풀린 개에 허벅지를 물려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고물상 업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10-03 09:54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열차 치여 숨져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2026-10-01 21:20
경찰, 동대문구 통일단체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2026-10-01 20:46
'자수'를 '검거'로…서류 허위 작성한 경찰, 재판 넘겨져
2026-10-01 20:00
스쿠터로 9세 여아 치고 도주…경찰, 외국인 추정 탑승자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