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주민 5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목포의 한 식당에서 회무침과
돼지고기 등을 먹은 주민 5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식당을 휴업 조치하고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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