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트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덕흥동의 한 공사장에서 59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덤프트럭에
60살 채 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을 위해 트럭을 후진하던 이 씨가 채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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