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 작업 중 튄 불꽃에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엘리베이터 배선 작업을 하던 52살 박 모 씨가 작업 중 튄 불꽃에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14 22:04
SNS서 여학생들 상습 성희롱...경찰, 경북대 학생 수사
2026-07-14 21:04
'기장 살해' 김동환 "공군사관학교 패거리 조직범죄와 싸웠다"
2026-07-14 18:22
중앙선 침범해 SUV 몰던 50대, 마주 오던 경차와 '쾅'…1명 부상
2026-07-14 16:55
'생후 7개월이 고작 3㎏'…게임 빠져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송치
2026-07-14 16:47
조희대 대법원장 의전 차량 교통사고…3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