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북교동 성결교회에 착공

    작성 : 2026-07-13 09:24:01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이 북교동 성결교회에 지어집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은 102억여 원이 투입돼 상설 전시실과 미디어아트실·체험실·기념품샵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목포는 1898년 전주·군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가 설립된 지역으로 기독교 선교역사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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