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1시 53분쯤 신안군 흑산도 남쪽 87㎞ 해상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8차례의 지진이
감지됐으며 이 가운데 지난 4월 20일 여수 거문도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이 3.2 규모로 가장 컸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10-07 21:20
나주 60대 부부 살해 피의자 검거...현금 인출하기도
2026-10-07 15:54
'교사 머리채 폭행' 초등생, 강제 전학 조치… 학부모는 교사·교감 고소
2026-10-07 15:11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도주 끝 긴급체포
2026-10-07 14:45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트럭·자전거 번갈아 타고 도주
2026-10-07 14:29
"왜 나만 혼냈나" 중학교 시절 앙심 품고 교사 찌른 고교생, 소년부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