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튀어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문흥동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갑자기 튀어올라 지나가던 차량 2대의 범퍼 등이 파손됐습니다.
북구청은 맨홀 뚜껑이 어제 내린 비로 높아진 압력을 견디지 못해 튀어오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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