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자체들이 수해를 입은
충북지역을 찾아 지원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충북도 지자체들의 요청에 응답해,
지난주부터 각 지자체별로 생수 등 구호품을
보내고 인력을 파견해 침수된 농경지의 복구를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3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충북에서는 3400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이재민 1900명이 발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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