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공무원이 구의원에게 수년째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공노 광주 광산지부는 광산구의회 조 모 의원이 소속 공무원 36살 이 모 씨에게 지난 3년 동안 인신공격성 폭언을 행사해 왔다며 조 의원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조 의원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사과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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