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이어 네팔에 '아시아 광주진료소'가 문을 엽니다.
광주시와 광주국제협력단은 오는 25일 네팔 파르밧현 디무와 마을에 내과와 소아과, 치과 등을 갖춘 제 2호 광주진료소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네팔에 광주진료소가 들어선 것은 2015년 네팔 강진 때 민간 의료진과 119 구조대 파견 등의 인연이 작용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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