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과 초등학교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달 광주시 두암동의 한 주택 2층 침입해 7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광주 지역 초등학교 11곳과 주택 3곳을 돌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천 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30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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