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리콜결정을 내린 휴대전화 갤럭시노트7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운암동에 사는 28살 전 모 씨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이를 진화하던 중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휴대전화의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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