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분야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개막했습니다.
모레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산업전에는 7개국, 140개 업체가 참가해 대기오염방지와 수처리관, 폐기물관 등 분야별 5개 전시관을 운영합니다.
특히 올해 산업전에는 중국특별관이 꾸려져 중국 중국 15개 기업과 광저우 환경산업협회장, 광동성 환경산업협회 비서장 등 중국 바이어 41명이 참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6-18 16:50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거리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2026-06-18 15:26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주요 책임자 11명 송치
2026-06-18 14:09
10대 아들 몰래 이사한 뒤 연락처 바꾸고 세 딸과 잠적한 친모 '집행유예'
2026-06-18 12:20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 42만 원 쏙 빼갔네...대전청 "조사 중"
2026-06-18 11:06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DNA 검사 중"…모 요양병원 "병원서 배출 추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