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한 도로에서 역주행하며 난폭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7일 고흥군 포두면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25살 김 모 씨 차량을 상대로 수차례 위협하고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35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신 씨가 상대차량이 자신의 차를 갑자기 추월해 홧김에 난폭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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