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편의를 대가로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공무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2년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업자 44살 오 모 씨로부터 1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 5급 공무원 신 모 씨와 6급 공무원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영란 법 시행을 앞두고 불법 행위가 만연할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6-18 12:20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 42만 원 쏙 빼갔네...대전청 "조사 중"
2026-06-18 11:06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DNA 검사 중"…모 요양병원 "병원서 배출 추정"
2026-06-18 08:36
'모기약 바르려다...' 익스트림 스포츠 하던 50대 여성 추락사
2026-06-18 06:17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난동 벌인 남성...경찰 제압
2026-06-17 11:54
잠실개표소 진입 2시간이나 홀로 막은 시민…경찰, 업무방해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