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비위 등으로 징계를 받은 전남 경찰이 2백 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황인자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징계 조치를 받은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2백 23명 중
14명이 파면되고 28명은 해임됐습니다.
징계 유형별로는 규율 위반이 81명으로 가장 많았고 근무태만, 금품수수 등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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