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포스코 비자금 수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단이 광양제철소 영빈관을 숙소로 이용하고 식사까지 제공받아 적절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은 지난 20일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영빈관인 백운대를 숙소로 이용하고, 다음날 제철소 소장과 광양시장이 참석하는 조찬 모임을 가졌습니다.
숙소 비용은 의원들이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찬 식비는 광양제철소 측이 부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우윤근 원내대표 측은 조용한 장소를 찾다 보니 부득이하게 포스코 백운대를 이용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2 08:41
고흥서 주택 화재...60대 거주자 사망
2026-05-01 22:25
검찰, ‘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6년 만에
2026-05-01 18:20
'갓길서 불쑥' 불법유턴 승용차, 승합차와 '쾅'...4명 경상
2026-05-01 17:10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리고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로
2026-05-01 13:50
"말다툼에 화나서..." 백화점서 다른 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