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순천시의회 김병권 의장이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순천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동료 의원과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해
이유여하를 떠나 부덕의 소치라며 사과하고 시민들의 이해와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사무감사 방청 거부 논란 등 일부 파행에 대해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랭킹뉴스
2026-04-25 20:27
울진서 수중 레저활동 하던 다이버 1명 실종...해경 수색
2026-04-25 18:04
'조합원 사망' 화물연대 CU 진주물류센터 결집...투쟁지침 1호 발표
2026-04-25 13:36
남양주 유흥업소 호객꾼, 10대에 흉기 휘둘러…살인미수 구속
2026-04-25 11:45
순찰차에 포착된 음주 역주행…경찰 폭행까지 60대 검거
2026-04-25 10:45
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감염 손배소…수용자들 항소심도 패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