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 피해자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 스마일센터가 설립 1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오늘 1주념 기념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변찬우 광주지검장, 윤진상 광주스마일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피해자 지원제도와 심리적 특성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광주 스마일센터에는 지금까지 범죄 피해자와 가족 151명이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 가운데 101명은 심리지원 서비스를, 50명은 집중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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