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치매환자 방화 추정..(인명피해 늘 듯)
21명의 사망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이 병원에 입원 중인던 80대 치매환자의 방화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령의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여>(병원 규정 안지키면서 (피해 키워)
작은 불에도 피해가 컸던 것은 병원이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화재 당시 12명이 근무하고 있어야 할 별관에 직원은 단 2명 뿐이었고, 당직 의사는 한 명도 자리를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요양병원 출혈경쟁..(환자관리는 뒷전)
요양병원이 광주*전남지역에만 백여 곳에 달하면서 출혈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합니다. 환자 관리는 뒷전으로 밀리고 운영도 제멋대로지만, 감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지방선거 D-6 접전..(투표율 변수)
6*4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시장 선거가 양강 구도 속에 팽팽한
접전양상 입니다. 투표율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남>(광주 31도 무더위...(안개*황사)
광주의 낮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안개와 옅은 황사도 나타나겠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9 11:35
'1천 원 로또' 안 준다고 식당 주인 살해한 50대 남성...1심 무기징역
2026-04-08 20:24
화순서 70대 승용차 전복 사고...80대 동승자 숨져
2026-04-08 18:15
고속도로 200m 역주행 차량 '쾅'...진입로 착각한 70대
2026-04-08 17:06
반려견과 산책하다 중앙선 침범 차량에 '쾅'...50대 보행자 숨져
2026-04-08 16:56
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살 조재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