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와준 혐의로 60대 구원파 여신도가 보성에서
붙잡혔습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오늘 새벽
유 전 회장의 은신처를 마련해주고
도피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 혐의로
구원파 여신도 60살 김 모 씨를
보성 자택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유 전 회장이 순천 일대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천 5백 명의
경찰을 투입해 육상과 해상 도주로를
차단하고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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