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조작 교사, 학부모로부터 금품 받아 '파면'

    작성 : 2017-04-26 16:14:56

    생활기록부 조작으로 물의를 빚은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생활기록부를 조작해
    불구속 기소된 교사가 지난 2014년
    학부모로부터 3백만 원을 받아 회식비 등으로 쓴 뒤 남은 돈을 동료 교사들과 나눠가진
    사실을 확인하고, 학교 법인에 파면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해당 학교 교감에 대해서는 관리 책임을 물어
    견책을 ,돈을 나눠가진 교사 8명에 대해선
    정직 등의 처분를 내렸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