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반영한 광주시교육청의 강제 고교배정방식으로 대학 진학률이 감소하는 등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은 지난 2013년 광주시교육청이 도입한 성적 등급을 반영한 강제 고교배정방식으로, 거주지와 먼 학교에 배정받는 일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행 배정 방식에 따라 지난 2013년 고교에 입학한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전년도 학생보다 1.16% 하락하는 등 교육의 하향 평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고교 배정방식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7 18:55
길거리서 흉기로 아내 찌른 40대 남편...구속영장 신청
2026-04-07 15:53
광주서 초등생 유인 시도한 60대 검거
2026-04-07 15:31
불법 유턴하다 '쾅'...70대 운전자 숨져
2026-04-07 15:02
종합특검, '관저이전'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출국금지
2026-04-07 11:39
"다시 만나줘" 거절하자 흉기 휘두른 20대 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