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는 올해도 고등학교 신입생 천 4백여 명이 다른 지역에 배정되면서 장거리 통학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오전 10시 관내 47개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만 4천 227명의 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원자 수가 정원보다 많은 광산구와 서구는 천 4백여 명의 고교 신입생들이 다른 지역에 배정되면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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