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에 대해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국정 교과서가 반헌법적이고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특별한 사유'에 해당하는만큼 교육부의 연구학교 지정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전남도교육청은 '교육감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교육부 장관의 요청에 응해야 한다'는 규칙에 따라 관련 공문을 일선 학교 보내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연구학교 지정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해당 교육청을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24 06:42
가슴에 침 맞던 90대 사망…업무상과실치사 한의사 벌금형
2026-10-23 23:18
"소주병 잡았지만 안 휘둘렀다"…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
2026-10-23 21:58
하루가 멀다하고 유출 또 유출…대한항공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026-10-23 20:50
'성폭행 폭로' 후배, 기성용에 1억 배상안 확정…항소심도 손배 승소
2026-10-23 18:00
'흉기난동범 그냥 보냈다'…시끄럽다고 탐지기 끈 보호관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