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총학 파행 사태로 등록금 결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지난해 11월 치러진 총학 선거에서 선거인명부 조작 의혹으로 두 후보와 중앙선관위 간 소송전이 벌어지면서 등록금 심의위원회 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다며, 최종 선고가 내려지는 오는 24일 이후 등록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대는 다음 주 중 심의위를 열어 등록금 동결을 확정지을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6-06 16:25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30대女 파도 휩쓸려 숨져
2026-06-06 08:13
아파트 8층서 쇠구슬 '탕탕탕'…차량 파손한 70대 검거
2026-06-06 07:28
음주단속 불응 2.7㎞ 도주하다 '쾅'…2명 사망·6명 부상
2026-06-06 06:58
인천 해안가 절벽서 60대女 관광객 추락 숨져
2026-06-05 15:00
경찰, 8일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