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안락한 좌석 등을 갖춘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내일(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와 고속버스 업계는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내일부터 광주~서울 노선에 하루 왕복 20차례 투입해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좌석뿐 아니라,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장비 등을 갖췄는데, 요금은 우등 버스보다 7천8백 원 비싼 3만3천9백 원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랭킹뉴스
2026-04-21 09:13
비만 내리면 '홍수'..."섬박람회 주행사장, 원점에서 다시 묻자"
2026-04-20 21:17
비 내렸다 하면 '홍수'..."섬박람회 주행사장, 원점에서 다시 묻자"
2026-04-20 20:37
"비판은 자유지만 모욕은 안 돼"...민희진, 악플러 4명 상대로 배상 판결
2026-04-20 14:42
'전 연인 흉기 협박' 20대 여성 피의자, 경찰서에서 조사 받다 쓰러져 숨져
2026-04-20 14:36
화물연대 집회서 화물차가 조합원 치어 3명 사상...노조·경찰 대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