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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고문·조작 공로' 서훈 첫 전수조사...7만여 개 포상 전면 재검토
      경찰청은 1945년 경찰 창설 이후 수여된 정부 포상과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7만여 개의 공적 사유를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과거 독재정권 하에서 고문이나 간첩 조작 등 국가 공권력을 불합리하게 행사하여 포상을 받은 사례를 찾아내 서훈을 취소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신군부 협력자 외에 일반적인 공권력 남용 사례를 대상으로 경찰이 전수조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요 조사 대상에는 '고문 기술자'로 악명 높았던 이근안과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총책임자였던 박처원 전 치안감
      2026-03-29
    • 장흥군,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 '대통령 표창'
      전남 장흥군이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장흥군과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인증 심사에서 상생협력의 공직문화 조성과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선도한 지자체로 인정 받았습니다. 장흥군은 공무원노조와의 협력적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노사 갈등을 풀어간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전국 기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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