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4명 그쳐

    작성 : 2026-09-30 09:42:55

    전남광주의 수련병원에 재직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4명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련병원에 근무하는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 중 광주에는 4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공의 대부분인 89명이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고, 전남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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