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후 신규 재산등록 대상이 된 전남광주 광역의원 35명의 평균 신고 재산은 9억 7,714만 원으로, 강경윤 의원이 65억 9,426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규 기초단체장 9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4,255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김태성 신안군수가 34억 1,590만 원으로 최고액을 신고했습니다.
신규 등록 기초의원 179명의 평균 재산은 9억 4,289만 원으로, 손혜원 목포시의원이 59억 2,973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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