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남·광주 지역 민심은 팍팍한 살림살이에 대한 어려움 속에서도 행정통합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등 미래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정진욱 의원은 연휴 동안 지역구 바닥 민심을 청취한 결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메가 특구 조성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컸다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삼석, 이개호 의원은 농산물 가격 등 지역 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지 못해 어려움이 컸다며 전남 광주 통합이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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