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동육아나눔터 '월출마루'를 1년 동안 6,000명 넘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암군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인 '월출마루'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공간을 비롯해 이웃 간 자녀 돌봄 품앗이 등을 제공하며 지역 공동 육아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월출마루는 학기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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