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이 개원 116주년을 맞아 'AI 대전환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18일 정신 원장과 이근배 전남대 총장,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16주년 기념식을 열고, "AI를 통해 더 나은 의료를 만드는 병원, 첨단 기술에 따뜻한 인술을 더한 사람 중심의 AI 스마트병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AI·AR 기반의 스마트 병원동행 서비스를 구축한 전남대병원은 앞으로 건립될 새 병원에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본 인프라로 진료와 연구·교육·병원을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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