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27개 시·군·구가 행정통합지원금 가운데 1조 원을 기초자치단체에 배분해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첫 정기총회를 열고 "통합지원금이 첨단산업과 SOC 투자에 쏠린다면 농촌은 통합 혜택에서 소외될 수 있다"며 "지원금 가운데 1조 원을 각 시·군·구에 배분하는 방안을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인센티브로 4년 동안 연간 최대 5조 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데, 이중 지방잉여금과 반도체 사업 투입 예산을 제외한 2조 8,500억 원은 통합시에서 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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