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의회에서 목포시의료원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의 광역 운영체계 전환을 촉구하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
작성 : 2026-09-11 21:23:36
통합특별시의회에서 목포시의료원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의 광역 운영체계 전환을 촉구하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진한 의원은 11일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큰 사무는 통합특별시가 책임진다는 시정기획서를 근거로 서남권 공공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목포의료원과 세계가 기억하는 김대중대통령의 노벨퍙화상 기념관을 광역거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두 기관의 기능은 이미 광역인데 책임은 아직 기초자치단체에 남아 있다며 특별시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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