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정책자문진 20명 내외 통합 조례 추진

    작성 : 2026-08-25 09:50:35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이 직접 위촉하는 정책자문관과 정책고문, 특별보좌관을 20명 내외로 두는 통합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이들은 비상임 명예직이지만 정책 자문이나 연구 과제를 수행하면 1명당 월 최대 200만 원의 활동 보상금과 회의 수당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광주시 조례에 있던 연례 운영 평가와 시의회 보고 규정, 연임 횟수 제한 등이 빠져 인선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일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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