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차에 태워 빈집에 감금한 30대 긴급체포

    작성 : 2026-08-25 09:49:45

    직장 동료를 차에 태운 뒤 집에 데려가 강제로 가둔 30대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저녁 6시쯤 직장 동료인 20대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운 뒤 빈집에 데려가 다음 날 오전 10시 30분까지 감금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좋아해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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