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영호 후보가 호남을 AI·반도체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1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교육위원장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남의 폴리텍대학을 AI 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하고, 전남대와 전북대 등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산학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성 출신으로 고 김상현 전 의원의 아들인 김 후보는 서울 서대문구를 지역구로 한 3선 친명계 의원으로 분류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