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중등교사가 해외 법인 투자와 관련한 거액의 사기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현직 중등교사 등 4명으로부터 해외 법인 관련 투자를 권유받아 18억 9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직 교사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고소장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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