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완도 해상에서 선박에 암모니아로 추정되는 가스가 유출돼 선원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6일 낮 3시 15분쯤 완도군 모황도 남동쪽 약 2.9km 해상에서 202톤급 어선에 암모니아로 추정되는 가스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기관장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선박에는 7명이 있었지만,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냉각용 냉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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