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미술관이 어린이 전문 도슨트(안내원)를 도입, 어린이 눈높이 전시 해설에 나섭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미술관은 어린이 전문 도슨트(안내원) 42명을 양성, 4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전시 해설 활동을 펼칩니다.
'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현장 참여형 어린이 교육과정입니다.
참여 어린이들은 교육 기간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관에서 전문 도슨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번에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들은'2026 미술관 아카데미-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3일간 교육을 수료했으며, 8월 25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어린이 도슨트들은 교육 기간 △기초 과정-도슨트의 역할과 미술관 예절 △작품 감상과 전시 이해 △전시 기획자와의 만남 △해설문 작성 △발표 및 현장 리허설△국립아시아문화전당 견학 등을 통해 전문 도슨트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광주미술관은 어린이들이 작품을 스스로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기획했습니다.
광주미술관은 어린이들이 미술관 활동의 주체로서 특별한 예술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작품 해설, 전시 안내, 체험 프로그램 안내 등 역할을 맡길 계획입니다.
광주미술관은 미술관 관람객들이 또래의 시선과 언어로 작품을 설명하는 어린이 도슨트를 통해 친근하고 새로운 전시 경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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