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주택 단지 변압기가 고장나면서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4일 전남광주 북부소방서와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15분쯤 북구 우산동 일대 주택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40세대가 복구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력 공급은 정전 발생 2시간 30여분 만인 전날(3일) 밤 11시 45분쯤 재개됐습니다.
당국은 전력 사용량 증가로 노후 변압기가 과부하돼 고장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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