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조직 개편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황기연 행정부시장이 공무원노조와 조직개편안을 두고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 황기연 부시장은 오늘(22일) 오후 5시 무안청사에서 전남도청공무원노조와 전남도청 열린공무원노조, 그리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 등 3대 노조와 비공개로 만나 조직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들 3대 노조는 최근 조직개편을 3년 유예하고, 핵심 부서의 균형 배치, 공무원노조 참여 협의기구 설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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