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관내 '30년 이상 장수식당' 14곳을 지정했습니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에 따르면 기존 7곳을 재지정하고 신규 업소로 7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재지정 업소는 △한국식당 △삼거리식당 △계룡산장 △솔아솔아식당 △태흥해장국 △제일송어산장 △농심정 7곳입니다.
신규 지정업소는 △구다리식당 △한마음회관 △풍년보리밥 △조선옥식당 △만복식당 △제일가든 △코아식당 7곳입니다.
'30년 이상 장수식당' 사업은 업종과 업태 변경 없이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일반음식점을 발굴해 지정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지역 음식 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고 신뢰받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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